지극히 개인적임

1. 쿠노 
변기뚜껑에서 냄새남. 무슨놈의 무기가 뭔.. 변기뚜껑임? 옆에 닌자는 자그마치 6도륜데?


왜 이런식으로 내질못함?? 



2. 발키리 
내가 제일 싫어하는 무기 검은사막 발키리가 든 "투박하고 크기만 큰 창"  변기뚜껑보다 솔직히 더 싫음  
검방성애자들이야 좋아하겠지만 창하고 방패? 굳이?  
각종 세계관속의 발키리들은 대검, 거대한 삼지창, or 검날이 끝에 달린 큰 창이었다. 
전승 검방?  검은 무슨 미니우산 수준에 방패는 뭔.. 브로치임? 





3.  데드아이 
총캐랍시고 기대했었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나또한 그랬었다) 
개방에 주무기는 리볼버  각무는... 어라?  요술봉인가? 
병신같은 힙스터 홍대병은 절대로 못고쳤지. 
등신같은 컨셉으로 팍 식어버렸다.  요술봉은 ㅅㅂ  빌어먹을 마르니탄은 또 뭔지 



4. 각성 매화 
각성무사한테는 언월도를 줬으면 그냥 여캐도 똑같이 언월도 줬으면 그만인거다. 
이펙트만 눈보라 형식으로 하든지. 
왜 또 창인지?  

어려움 이게?




5. 다크나이트, 드라카니아 
그놈의 마법은 진짜..  다크나이트야 그래 마검사라 치자 
처음 각성 나왔을때 솔직히 짜쳤었다. 마법검을 쏘는 형태라서. 
칼도 이쑤시개 같고.. 
이펙트가 예뻐서 다행이었다. 

드라카니아는 왜 또 쯔바이핸더야? 
도대체 왜 그냥 대검들고 다니면 안되는 병이라도 걸림?
그런 캐릭터 내면 안되는병이라도 걸렸던거야?
근데 또 ㅅㅂ 마법공격이야 ㅋㅋ 

얘네둘은 대검 여캐가 아님. 
각드는 뭔... 무기가 그렇게 조잡한건 또 처음임
각성 발키리가 있어서 하나 더 쥐어줘서 다르게 만든건가?
하려면 이렇게 하지 그럤어?




6. 미스틱은 뭔 무기가 보여야지.  패스. 


7. 노바 
여왕이라며? 
레이피어  그래 좋다 그래 
하지만 펄옷 또 잘렸죠?  ㅋㅋ  
노바가 주무기는 크라툼에 중검 들고 나와야했고 각성은 대검이어야 오히려 맞았다. 



8.  각성 소서러 
이건 맘에 들었었다. 근데 소서러는 도저히 못하겠었고 각성 소서러를 주캐로 하지 않았던 이유는
딱 하나다. 까마귀 날려대는 궁.  개 씹 간지 도저히 판타지 세계관 ㄹㅇ 치트키 수준의 무기타입을 들고 
궁극기가 공중에 뜬 상태로 까마귀를 날리는거라고?
패스 


9. 각성 란 
쌍검이 아니라 검도 아닌 도 종류를 또 그걸 사슬로 엮어서 돌리면서 쓴다. 
왜일까 하지 않게 되더라. 


10. 스칼라 
또 홍대병 못버렸고 여기에 걸스캔두애니띵까지 들어가서 대사까지 탑재됐다. 
"아직 젊으니까" 
들고 나온 무기는 망치.
거대한 망치를 든 여캐또한 판타지 세계관에서 치트키에 가깝다. 
망치를 들었으면 거대한 망치를 들고 무기로 싸우면 되는데 뭔 작은 망치 두개를 
합쳐서 뭐 중력이 어쩌고...

망치 이런거 들고있던가. 




하지만 이번엔 제대로 컨셉잡았다. 
드디어 원하는 무기를 든 여캐가 나온대네.

제발 진짜 부탁이니까 
빌어먹을 홍대병 개나 주고 제발 심플한 여기사 컨셉으로 좀 가자..
칼페온 기사단 출신 말이야..

저 검이 뭐 변하면서 검은색 물질이 나와서 어쩌구 이런 개 지랄떨지 말고 
심플한 물리대검여캐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