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량 계산공식 변경, 상성계수가 큰 줄기인데
근간을 수정하는 부분인만큼 일단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시점에서 추측해보건데

여태까진 신케나오면 신케버프후 차차 밸런싱조정
여기에 맞춰서 타케릭 잠수패치였다면
이게 데드아이부터 고장남
역대급으로다가 신케버프가 빠르게 식어버림

근데 오공은 나오기전부터 저딴게 신케 이럼
나온지 이제 보름도 안지났는데 케삭하는 분도 계시고

뭐 데이터 가지고 분석하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니
이제 신케팔이가 잘 안통하는구나 싶겠지

다음 신케는 세이비어가 될지 데드아이 동생이 될진
모르겠다만 최근 동향보면 장미빛이라고 할 수 없어짐

그러므로 대대적인 근본 수정이 필요해짐
여기에 밸런스 패치니 이런 곁다리가 묻어나온 결과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봄
왜 11년차인 지금에 와서야 저걸 고치냐에 대한 답임

일단 난 저 패치 자체는 환영함
알피지 근간이 역할 수행인데
죄다 지존케릭만 원하고 있으니
샤이가 좀 특이한 포지션이였지

몹도 같이 쎄질거란 예상은 당연하겠고
이제 장비딸은 인벤이나 링크비틱 선에서 컷나고
실제 게임 플레이는 얼마나 케릭 이해도가 높냐와
스킬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냐가 관건이 될거라 봄
다시 말하면 412이전 모명 넘어오기 전으로의 회귀임

근본 피빕겜 시절로 돌아가려는 시작이니
나쁘게만 볼수 없는이유겠고

상성계수를 보면
이전엔 씹스틱같이 신케가 전케릭 저격처럼 등장해서
밸붕 수준의 모습을 보인 반면
그룹화시켜서 카테고리로 묶어노면
좀 성능이 덜 나와도 본래 역할이란게 생기니
까방권 비슷한 게 생김
이게 두드러진 클라스가 샤이지
파티원 딜량을 1.5배정도 시켜놓고 본인 딜은 적은
하지만 돌고나면 샤이가 있고 없고 차이가 분명한
딜표기가 없으니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음

앞으로 케릭은 조합으로인한 역할로 가겠지 싶음
공거점은 내가 잘 몰라서 못쓰겠는데
이전처럼 신케 매구 등장하자마자 특정 포인트에서
양학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이런 벨붕 수준의 활약이 앞으로 안나오게끔 하겠지
라고 행복회로 돌려봄 그리고 스킬계수 딸깍이 아닌
진짜 밸런스 패치는 저렇게 근본부터 갈아엎어야됨

글쓰는 지금도 검사수명이 많이 남진 않아 보이지만
이제라도 손대니까 잘 다듬어서 나와주면 좋겠음

내가 아직 이겜 붙잡고 하는 이유는
쌀숭이들이 범접 불가한 개인거래 금지 게임이기 때문
제발 기싸움 고집 버리고 유저랑 소통해주는 게입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