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를 보니 오는 23일에 장비 스탯을 조정하면서 사냥터 공격력 제한 수치조정하고 소프트캡을 5%로 통일한다고함

근데 이번에도 MDR(대충 몬스터 방어력이라고 생각하면됨) 부분은 언급이없음

소프트캡이 성장 체감을 저해하는 요소라면 MDR은 유저 능력치의 일관성을 박살내는 요소임

사냥터마다 MDR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공격력에 같은 도핑 상태라도 우리의 실제 공격력이 달라짐



예를 들면 1300공인 유저가 '가시나무 유적지'를 가면 공격력이 

(384 x 0.05) + (600 - 384) + (1300 - 600) x 0.7 = 720 공이됨

그런데 '데키아2 올룬의 계곡'을 가게 된다면?

(1215 x 0.05) + (1300 - 1215) = 145 공이됨

유저의 실제 공격력이 5배나 차이나게됨

이렇기 때문에 스펙업으로 공을 30을 올렸더라도 가시나무 숲에선 실제 딜이 3%증가하지만 떼올룬에선 14.4%증가하는 극심한 차이가생김

그리고 예정대로 소캡5%로 통일이 되면 MDR을 우회 가능한 방깎이 너무 사기가됨

소캡을 초과하는 스펙이 될 경우 공증 버프는 5%만 적용되기 때문에 20공 버프는 공1을 올려주지만

방깎 20 디버프는 위 표의 100% 구간을 넓히는 개념이기 때문에 온전히 20공이 늘어나는 효과임

결국에 방깎수저로 유저 갈라치기 밖에 안됨




그러니 이번에 큰 패치할때 몬스터 방어력 깔끔하게 통일하고

사냥터별 공격력 상한 정보를 인게임에 명확하게 표기해주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