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때 태고 다 팔고 악세깡하고 나가서
복귀해서는 동검별 두짝에 나머지 동투발라였음..
열심히 해가지고 태고 다 맞추고
카라자드도 많이 해놨었고
좀 아프긴 했지만 데히스랑 데카드리도 돌았음 ..

일지 개편후에 공 324 방 414 으로 올랐는데도
갈곳이 별로 없어서 어제는 퇴근하고 신나게 접속했다가
바로 끔.. 홍림채 지루해서 벗어나고 싶어서 올린건데
그것도 없고 홍림채도 이제 전처럼 안 잡혀서 할맛 안남
기존에 하던 겜 접고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