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전투 시스템 개편이 있었습니다. 
스킬이 초기화되서 재설정하는게 귀찮아서 사냥을 안하다가 
주말이 되서야 사냥해 본 느낌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최상위 사냥터 진입하면서 가장 큰 벽이 비약 준비하는거였거든요.
개수도 많고 사기도, 만들기도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조화의 영약으로 통합되서 간단해졌지만요.

전 주로 침소를 다니는데 전투 시스템이 개편 되면서 비약없이 영약으로도 사냥이 된다는
글을 보고 오랜만에 비약 대신 야수의 영약, 거인의 영약을 먹었는데 과연 이게 사냥이 될까??
걱정이 됐거든요. 비약 먹고도 피가 쭉쭉 달때가 있는데 영약 먹고 하다가 한방에 죽는거 아냐?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사냥을 시작해봤습니다.

오 사냥이 되네~ 비약 먹고 할때랑 사냥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제가 영약먹고 사냥터 최대 공격력 제한을 조금 넘는 정도인데 
이젠 사냥터에 맞는 적정 공격력이면 영약으로도 사냥이 되게 설정한거 같네요.  
비약 대신 영약을 먹으니 그만큼 돈은 절약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