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주식회사고 겉보기엔 이미지도 꽤 좋은 기업이었다.

검사를 해보기 전까지는 말이지.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검은 사막?

비주얼만 보면 와? 이런 게임이 있어?

근데 게임 3~6개월 해보잖아? 와 이런 운영이 있어?

근데 그러면서도 그 맛에 중독된 채로 계속 함.

그냥 애증임. 나는 라그 와우 던파 로아 롤 해봤는데

패치가 병신같이 나왔는데 애프터패치받으려고 2주 기다려본건 검사가 처음이었음. 근데 웃긴건 ㅇㅅㄲ들 해주긴 해줌.

겜을 하고 있으면 얘네가 상장사 대기업 그런 느낌이 아니라 게임 동아리인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함.

그래도 검사 사랑하시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