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에 깨비숲에서 5시간정도 사냥했는데
하면할수록 사냥이 잼있어 지기 시작함
득템을 못해도 먼가 환청이 들리면서
'이거 잼있는거야 한번 잡솨봐~츄라이~츄라이~'
이러면서
'이거 한무리만 더 잡으면 득템할꺼야 어서 잡아보자'
마치 머릿속에 흑정령이 속삭이는거 같았음

일하는 중에도 사냥생각이나고 큰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