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방향은 과감하면서 새로운걸 많이 내고 있는건 인정하는데

기존에도 히든 패치가 있었지만
패치노트에 적지조차 않은 히든패치들이 대부분이 됐다는게 ㅈ같고 ㅈ되고 있는중입니다.

성의의 문제가 아니라 패치노트에 없는내용들도 직접 해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으며
이 해보지 않고 패치노트로만 접했던 인원과 해본 인원의 의견 대립으로 팩트vs팩트 의 말도 안되는 분쟁의 여지만 ㅈㄴ게 발생중입니다

심지어 데미지 표기도 없고 몹 피통과 방어력, 공격력 적용 방법조차 히든패치로 인해 체감 말고는 서로 소통이 되지않아 유저끼리의 갈라치기만 심화되고 있습니다.

드랍률 조정은 매번 있던 의심정도 였지만 이젠 대다수의 체감으로 히든패치가 확실해지며 심지어 잡템갯수조차 히든패치를 진행합ㄴ다.

엔X는 과금방향의 신뢰성을 잃었다면
여긴 이제 게임사의 인게임 숫자 전체의 신뢰성을 잃음과 동시에 유저들간의 전반적인 분란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3줄 요약
1. 적혀있든, 적혀있지 않든 믿을 수 있는게 없다.
2. 그 부분으로 유저들간의 분란만 심화되고 있다.
3. ㅈ같고 ㅈ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