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ㅐ재희



'지켜야 할 것(이라 쓰고 고집이라고 읽는다)' 때문에,

유저들이 그렇게 바라던 비키니를 보이지도 않는 속옷으로 출시하더니,

1년 후에 고집을 내려놨다면서 출시한 수영복은 망토 가리기를 해도 ㅈ같은 꼬리가 남아있고.

유저들이 또 1년 넘게 투쟁해서 꼬리 없애는 패치를 했는데,

치마는 그대로 남겨 놓는 '지켜야 할 것'을 절대 내려놓지 못하던 으마으마한 개재희!



그리고,







대ㅈㅔ석!!


어딜 개재희랑 대ㅈㅔ석을 비교하고 있음?

그 정신 나갈 것 같던 고집불통 개재희 시절을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