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단 운이 드럽게 없어 초식유저라 아이템 드랍으로 개꿀 빨아본건 거의 없고

말 띄운걸로 예시 들어볼까? 환장마 천장 없던시절 65트해봤고 

꿈결마 70트해서 간신히 띄웠어(심지어 숨통 트이자고 스텍 쌓아주던 시절)

천장 생기고도 매번 천장 쳐야지 띄워지더라.

강화는 내 운 안믿는지라 무지성으로 크론석 쌓아둔거 녹여서 박치기 하던가 정가 치던가 둘중 하나 하곤해.



근데 뜬금없이 개량된 나침반 보물이 갖고 싶었는데 엘텐 먹을 확률이 0.0005%잖아. 발텐은 0.0004%고..

사람들 말들어보면 평균 몇개월, 몇년해도 못먹은 사람도 있다고 들었고 날먹한사람도 있다고 들었는데

결국 운빨ㅈ망겜인거 같더라.



그래도 더 확률이 높은 방법으로 하려는데 아르샤섭 일반 히스 돌아서 엘텐 빼먹기를 하는게 더 빨리 먹을까?

아님 일반섭에가서 데히스를 가는게 더 좋을까?

문제는 내가 데히스 갈 스펙이 안되서 스펙업 하는데 시간좀 걸릴거 같다..

공격력은 되는데 방어력이 안되서 가면 내가 죽더라.

어차피 운빨ㅈ망겜인거 잘아는데 둘중에 굳이 고르자면 어떤걸 고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