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리길래 들어가서

직원이 잠시만 앉아계세요 키오스크 곧 열어드릴게요라길래

앉아있었는데

사장인지 누가 들어 왔는데

굉장히 당황한 얼굴로 실소하시면서

오..누구세요?하시길래

손님이요라고 했더니

나가서 기다리세요ㅋㅋㅋ 라고하셔서 옆에 소바 가게 옴 ㅇㅅㅇ

브레이크타임 1분 남기고 쫓겨나다니.. 쌀국수 못먹게 되서 아쉽군

브레이크타임이라고 문에 간판 걸어놓던가 잠궈놓던가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