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건데

mmorpg는 출시하고 한달이내에 유저 80~90% 빠져나가고

남은 10~20% 유저들 붙잡고 이익내는게 목표라는데

검은사막은 오베시절에도 서버가 적지않은편이었는데

한섭은 막 포화상태까진 아니었어도

해외섭은 한달은 무슨 서너달이 넘어서도 계속 전서버 포화상태였는데

이게 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말도안되는일인데

내가 대일이였으면 씨발 하

대일이형 진짜

겜싸고 도망가는짓 안할거라고 회사차려놓고

또 이러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