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에 다들 찍먹할 때 사실상 뉴비로 복귀해서 대략 2년 겜 참 열심히했다.

사실상 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pvp rpg게임이라 꾸준히 거점, 필드공성 하면서 이어왔는데,

심지어 최근에 수성 뽕맛을 느꼈음에도 잠깐의 도파민 뿐, 파밍에 손이 가지 않는거 보면 겜에 맘이 뜬거같다.

새삼 예전 거점판 엄청 흥할 때 겜안해본게 아쉬울정도로 무제한 거점판 재밌게 즐기다 간다.

이 자리를 빌어 같이 무제한 거점 즐겨준 연맹, 길드원들에게 정말 고맙다.

그만 싸우고 사이좋게들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