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는 여명의산 이후 → X
지역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성처럼 → X
거대한 성 곳곳을 누비며 → X
새로운 방식의 전투 → X
모험 → X


기대했던 마계:
아르옐리의 문 너머로 펼쳐지는 재앙의 땅  → 배타고 슝~ 
무시무시한 분위기 → 소풍나온 거점관리인들
비밀스러운 금역  → 어중이떠중이 다 모이는 만남의 광장
하사신들의 활약 → 똥폼만 잡다 끔살
무시무시한 혼돈의 조각들  → 마계 유치원
맛깔나는 스토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