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고 3시간만에 검사복귀했다고 설레발 쳤는데


그 일방쟁 일방쟁하시던  분들 마음의 1000분의 1은
이해를 했음


시간대별로 천족이 마족에게 마족이 천족 동네에 갈 수 있는 시공이
열리는데 이 대규모 싸움 뽕맛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에 그짝동네가서 몹잡고 자원가져오라는 초록퀘스트가
있어부리니까 싸울 수밖에 없는데

정말 가슴뛰고 재밌었어
다음 시공 언제 열리나 시간체크를 하고 있더군요

제 인벤 닉넴에서 보듯이 전 생활유저이고
검사에서 솔라레도 많이하고 (그래봤자 1300따리 노랑이인데..)
했지만

아.. 이 재미를 알아버렸어요


모션? 그래픽


이거 중요한거 아닌것같아요

저도 검은사막 사냥하면서 케릭터 모션 감상을 위해 확대하고 사냥하진 않아요


스킬구성 뽕맛타격감 유치하지만 몰입감 약간

이정도로도

저를 새벽3시까지 게임하게 만드네요





재밌어요 솔직히 아이온2

무엇보다도 오픈빨이고 사람 우글우글 거릴 때
하는 mmorpg는 정말 만족 그 자체




아이온2바이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