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주말에 대황숙님 가게를 해커들이 침투해 레식을 털어버린 사건이 있었음.
해커들은 유비가 일 존나 못(안)한다며 해킹했다함. 모든 유저한테 21억 크레딧을 넣어줬고, 이는 원화 273억원에 해당함.
당연히 정상 사용도 됐고 이걸로 가챠박스 돌린 유저들은 모두 올스킨 계정이 됨.
가챠에선 판매중인 스킨을 모두 보유시 구할 수 없는 한정판매 스킨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 때문에 아이템 거래소에서 올라온 모든 희귀 스킨들 가격이 똥됨.
심지어 밴시스템을 가지고 실시간 문장 만들기도 함 ㅋㅋ. 집에서 자다가 지읒됨을 감지한 유비는 해킹 3시간 뒤 모두 롤백할거고 사용한 유저는 알아서 하라는 뉘양스의 공지를 올림 ㅋㅋ

우리 펄어비스라면 이것보다 상식 외 대응을 보여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