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적당히 할 땐 지지도 받고 그러니 뽕차올랐겠지 인생 업적 수준으로다가 말야 ㅋㅋㅋㅋ

그러다가 본인 분수도 모르고 오바떨다가 반대 의견 나오니까
' 엄청난 대중의 지지를 받던 나에게 니가 감히 토를 달아? ' 하고 생각하며 분노하다가 논리 박살나서 무지성 콩고기 외치다 자멸 ㅋㅋㅋㅋ

아직도 밤에 자기 전 생각 나겠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