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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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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사 영상 봤는데요시네마틱하게 영상은 잘 포장했는데, 뭐가 핵심이고 어떤 점이 액션의 장점 포인트이며 어떤 매력이 있는지는 안 보여주고 그래픽이랑 엔진 클리프 외형에 너무 포커스가 맞춰진 느낌이네요.
망하건 아니건 검사 팀 사람 부족해서 버그 난무하고 신규 업뎃 퀄리티 심각하게 망가진거나 좀 어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소수 정예로 일에 치여서 살면 창세 안료 부터 저럴까요? 단 환 전용 불타거나 번개치는 이펙트 만드는거 하루도 안 걸리는거 어지간하면 아는 사실인데 그 가성비 좋고 쉬운 과금유도도 안하고 펄로 단환무기 전용 안 파는 모습을 보면 그래도 나는 넥슨이나 엔씨와 같아지긴 싫다 하는 오기가 보이긴 하는데... 실상은 너무 답답할 지경이 되도록 투자 가치 동기를 부셔버리고 았지요. 제 생각엔 위에서는 뉴비 유입시키면서 흑자화 하라고 압박하면서 인원은 다 빼간 상태 같은데 이런 상태로도 이정도 퀄리티 뽑는건 대단하다고 봅니다. 잘 되건 아니건 검사좀 봐줘요. 어차피 붉사 아무리 잘 되어도 단발성 수익이에요. 결국 도깨비 개발 하려면 소 잃기 직전인 외양간부터 고쳐야지요. 이 회사가 하는 실수는 이런 흐름일지도 모릅니다. 1. 검은사막으로 시작된 성공신화로 인해 생긴 구성원들에 대한 과대평가로 시작 된 믿음에 의한 인원 베치 실패. 2. 그것에 의해 자만으로 이어져 눈과 귀가 닫힌 상태로 유저들의 소리를 무시하게 됨. 3. 그 신화의 주역들 모두가 신화를 쓸 정도는 아니고 부족한 인원과 수행력 때문에 지시를 이행히나 그들도 인간이기에 마모되고 피로해지고 수척해져 인간으로서 한계가 드러나고 있음에도 그걸 직시하고 받아들이지 못함. 제가 보기엔 이런 방식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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