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만비스 시절에 주식 투자했다 탕진했나?

2. 붉사가 너무 하고싶었는데 늦어져서 삔또가 상했나?

3. 검사에 영끌해서 펄쓰고 강화했는데 못띄우고 접었나?

4. 검사가 최애겜이였는데 운영이슈땜에 속상했나?


붉사 성공하면 검사에도 뭔가 좋은쪽으로 변화가 올만한 기회가 있을 확률이 지금보다야 높아지지 않을까나?

저는 붉사 매우매우 성공해서 국산게임시장에 변화좀 가져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