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IWVK4Mi1I

25년작 박찬욱감독 이병헌 손예진 주연
미장셴이 독보적인 아가씨로 접했던 감독 작이라
쥰내 기대하면서 봤음
쟌쟌한 OST며 단풍지는 가을 배경의 범죄 스릴러
평소 접해보지 않던 쟝르라서 흥미로움 곱배기

꽤 수작임
수사가 진술가지고 전혀 사실과 맞지않게 헛다리짚는 바람에
완전범죄로 해피엔딩까지
예상한 스토리가 전혀 아니여서 재밌을듯

마지막에 세레머니까지
뭔가 찝찝하면서도 뭉가뭉가함 그 자체였음
간만에 신선한 영화 감상해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