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은 빠른이동을 하는 유저랑 직접 뛰어다니는 유저가 체감하는 게임의 골자가 좀 다름 그게 랜덤인카운트때문인데 생각보다 많은 이벤트가 랜덤인카운트를 직접 마주쳐야만 발생하는 케이스가 재법 있어서 그럼
(그래서인지 빠른이동으로 돌아다니는 유저랑 직접 뛰어다니는 유저들이랑 마주치는 이벤트의 다양성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심함)

붉사가 이런 부분에서 스림이랑 비슷한 구조로 흘러가는듯..애초에 세계 자체는 주인공이 어디서 뭘 하든 똥을 싸든 잠을 자든 신경 안쓰고 지들끼리 돌아가는 구조라 주인공이 마주칠 수 있는 이벤트가 뭐가 열릴지 예측이 안된다 하네요.

이런 점은 흥미롭네

뭐 바로 아래 쓴 글처럼 검은사막마냥 퀘스트 분기에 따른 연동도 제대로 구현 못해서 뒤졌던 놈이 멀쩡히 돌아와서 친한척하는 짜치는 상황은 없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