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저들은 검은사막식 불편함으로 가득 찬 게임이라고 욕하던데 100% 맞는 소리.

그렇다면 검은사막을 수년째 하고 있는 나는 최소한 적응이라도 쉬워야 할 것인데
검은사막에 적응한 나조차도 불편함이 가득 찬 게임이라서 굳이 해야 될 이유를 전혀 못느끼겠다..
그렇다면 이들의 메인 타겟은 도대체 누구인가? 라는 의문점.

1시간 했고, 일단 첫느낌은 굉장히 불쾌하기만 했음.
이상하게 스토리 몰입 안되고 뭔가 허접한 느낌이라서 성우를 영어로도 바꿔보고 
조작감 불편해서 감도 건드려보고 별짓 다 했는데 나아지는 부분 없음.

펄어비스 게임을 수년간 한 나조차도 이 느낌이면 다른 유저는 어떨지 말안해도 뻔함.

1시간 하는동안 펄업엔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각 모션의 걸리적거림
맵 끼임 등등. 특유의 그 말로 설명못할 불편함ㅋㅋ 을 수차례 느낌.
근데 문제는 검은사막과 또 완전 같은 느낌은 아니라서 적응되지도 않음 ㅋㅋ

도저히 불편해서 더 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스토리라도 재밌으면 할텐데 집중 하나도 안되고.
플레이 타임 이렇게 억지로 늘려봐야 환불 못할것 같아서 1시간 찍어놓고 게임 끔.

그리고서 리뷰들 봤는데 나만 그런것은 아닌것 같아서 내가 이상한게 아니었다는 결론이 내려지네.

그냥 6시에 쿠폰 정책 나오면 환불해야 할것 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