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4챕터까지 함


이래저래 시스템이 생각보다 허술하긴한데 가벼운겜으로 생각하면 어쩔수 없네 하고 넘길만하고
쓸데 없이 단계를 쪼개놓은 복잡함 인간이라 익숙해짐 예술점수 주고 넘기고
내마음대로 안움직여주는 조작감 좀 차분히 하니 나름 익숙해짐


그외 나머지 고집에 의한 불쾌함은 그렇다 치고



전투 카메라 만큼은 익숙해 지지가 않음
나를 중심으로 카메라가 돌아야하는데
내 캐릭터가 모니터 벽에 박혀있는일이 흔함
낚시대 끝에 카메라 달고 찍는거마냥 휘둘러짐


메인구간엔 전투 비중이 높은건 아니라 걍하고 있긴한데
카메라 세팅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