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00만장 판매고

장난하나
출시초 매출이 전체매출 비중에서 얼마를 차지하는지
그마저도 환불러시 당하면 어떨지 감이 잘 안옴?
전세계 전체 플랫폼에서
트리플 에이급 인력과 자금이 들어갔는데
고작 200만이 아니라








팔렸다고 포장한다고???
혹시 주총 면피성 밑밥 깔기임?

사내문화나 사내정치 알빠노인데
그조차도 자정할 시스템이 없어서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엔딩 본 이후
뭐가 남을지 감도 못잡을 지경에
조작은 적응하면 할만해 라며
자위할 만큼 게임 시장이 녹록치 않다는걸
깨닫지 못하는 능지면요
그냥 사업을 접으시는게
도의적으로도
딸린 임직원들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내돈 내산 내시간 투자해서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도
바람직한 방향이지 싶음

출시날 보여준 성적표
게임사에서 반면교사로 삼을 만큼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음
그럼에도
시간지나면서 차차 나아질거임
고쳐나가면 된다니까 라는
가스라이팅 쳐돌리기 전에요
예구니 주주니 즐길래면 자기최면까지 걸어야 하는 게이머한테 안미안함?

무려 12년을
잘되라고 건의하고
연회가서 충고하고
심지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시연 참여하며
단점들 피드백 해줬다며
대체 뭐한거냐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
이미 한참 늦었으면
그에 걸맞는 퀄리티와 감동을 보여줬어야지

인간시대 마지막 알피지 처참하게 출시해놓고
앞으로 인공지능 딸깍으로 더 개쩌는 게임들 튀어나오면 경쟁조차도 안될거다

정신승리 시전하기 전에
현실부터 겸허하게 받아들이기 <<<
이거부터 시작하자
늬들 그정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