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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9:51
조회: 473
추천: 7
존나 반쪽짜리 오픈월드 같음하면 할 수록 느끼는 건데
존나 반쪽짜리같음 -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훔치기 하면 걸림(주인장이 인공위성이나 홈 캠으로 보고 있는듯?) - 허허 벌판에 땅바닥에 버려져 있는 거 그냥 못 줍는 것도 허다함(걸리는 건 덤) - 산적 캠프 거기 물건들 가져가는 것도 훔치기임. 산적꺼 훔치는데 왜 우호 세력 공헌도가 깎임? - 칼만 들면 떠돌이 용병 새끼들 나랑 싸우려고 발작 중임 - 산적 잡으려고 칼 꺼냈는데 떠돌이 용병 새끼가 산적이랑 편 먹음 -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도 안에 있는 npc들 아무 의심도 안 함 -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 산 속에 양 잡았더니 수배 걸림 - 아직 챕터3 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창고도 없음 ㅋㅋ - 재료들 존나 쓰잘데기없이 구분해놔서 인벤 존나 부족함(검사에서 재료 수두룩한 그 느낌) - 메인퀘나 퀘스트에 필요한 아이템도 자리 존나 차지함. 퀘 깨서 인벤 늘려도 도루묵 ㅋㅋㅋ - 낮에도 밤에도 상관없이 랜턴 키고 다녀야 하는 조작감 ㅋㅋㅋㅋ - 상호작용 하려면 랜턴 키는 건 필수랑께. 이거 끄는 거랑 자동 설정은 왜 있는 거야? 키는 게 필수구만 ㅋㅋ 이런 게 오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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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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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