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검사를 했지만 그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은 부분에 대한 분노와 불신의 강도가 사람마다 다를텐데..

이걸 내 기준으로 생각하니 형들이 느끼는 분노의 수준에 공감이 잘 안된거 같음..

절대적으로 이정도만 분노하는게 정상아니야? 이게 굉장히 주관적이니까 ㅎ

그리고 당사자들의 실망은 주변인이 느끼는 실망보다 훨씬 더 크고 깊을테니..

우리는 검사를 하고 있는 당사자들이니 ㅎ

오늘도 또 하나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