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이미지만 봐선 
그란디하, 깊은밤의 항구에서 교환한 6단계는 
에페리아 초소, 올비안 해안에서만 교환할 수 있을 것 처럼 그려놨는데
갱신해보니깐 레마섬, 일리야에서 뜨기도 함

그룹챗에선 6단계 교환한 품목으로 교환할 수 있는 7단계 교환 품목이 없기도 하단 제보가 있긴했음
의도한거면 시발이란 소리가 절러 나오게 생김
왜냐면 이러면 7단계 교환 요구품목이 고정이 아니기 때문에 6단계를 쌓아야하기 때문

기획 자체가 맵을 존나게 돌아서 뺑이쳐라라는 느낌인데다가
무게까지 5+5해서 교환하면 2만을 강제로 못쓰게하니 어지간한 배들로는 힘들 수 있음
거기에 놀 없고 이속도 느리다? 6, 7단계는 안하는게 나음



6단계 하면 7단계 교환을 안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5단계 (1천 만 은화) => 7단계 (1억 은화)니까 6교환하면 7해야돼





엔드 장비로도 6, 7단계 교역로가 시간을 진짜 많이 먹는 점이 문제임

일리야 -> 달래나루, 해모섬 -> 7단계 교환 -> 일리야
일리야 -> 깊은밤, 그란디하 -> 7단계 교환 -> 일리야
일리야 -> 하코번, 아레하자 -> 7단계 교환 -> 일리야

이 3개 다 털면 30억이 나오긴함. 문제는 최소 80분은 걸린단 점임.
대양 찍고 내륙 털면 50분 컷 나오는 것에 비해서 시간이 너무 길어짐

수익성만 따지면 교섭 소모량을 확 낮춰놔서 1교환에 8천 쯤 들어가다치면
물물교환 1 갱신에 120~회는 교환이 가능해서 1갱신 1돌발이 가능한점
항해 자체가 로우리스크하고 피로도가 낮은 컨텐츠긴해서 요리, 연금, 조련, 낚시보단
수익이 더 되니깐 수요가 있을 수 있다고 봄

정리.

1. 물교 교섭력 소모량 완화되어서 교환 숫자 많아짐 -> 돌발 많이 봄
2. 6, 7단계는 엔드에서 까주 필요없고 은화만 필요한 사람들이 하면 됨
3. 7단계 교역 요구 품목이 랜덤으로 돌아가는게 의도된 바라면 창고를 늘려줬거나 스택되게 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