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와 스칼라를 시작으로 더 예전으로 가면 소서러,위치가 있지만
이후 데드아이부터 본격적으로 다른 세계를 구체적으로 다루더니 이젠 다른세계
마르니까지 나오는거보면 하둠 이후엔 마그누스를 한번더 재활용해서 멀티버스 다루려나

마르니가 새로운 흑막으로 나올거같기도하고

근데 갠적으론 난 마르니나 다른세계 이야기보다 실비아 일레즈라 하둠 이야기가 결국엔
검은사막 최최최최최최최종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