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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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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가 기준으로 생각해보셈노강 에크레타 = 단 카라자드 = 동 데보 라면
아페론악세도 비슷한 관점에서 봐야함 거래 가능한 악세인만큼 강화 난이도가 에크레타보다 요구 크론석, 모루, 필요스택, 확률 모든 면에서 연회에서 공개한 자료를 기반으로 조금 더 높게 설정되어있음 그럼 에크레타 강화재료는 그보다 조금 낮은 비용으로 트라이가 가능해야겠네? 만약에 동데보가 500억 언저리로 떨어진다면 인과의 파편석은 개당 2~300억대로 책정되지 않겠음? (거래가능한 재료만 따졋을 경우) 단순 통계로 평균트라이 횟수는 노강~유까지 약 15~16회임 그럼 부위당 재료값만 3000~3200억, 4500~4800억임 다 원트에 붙으면 800~1200억이고 그리고 애초에 강화재료가 왜 풀릴거라고 생각함? 겜안분새끼들은 강화재료가 툭하면 떨어지는줄 아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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