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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3:27
조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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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폭등을 예견했던 사람으로서 연금해결법(진지함)우선 오랜동안 연금을 검생의 한부분으로 즐겨왔던(수익이 나던..안나던..) 유저로서.. 현재 영약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미 조화물약이 나오던 시점부터 예정돼있었음. 기존 비약시절엔 모든 하위재료의 사용빈도가 동등하지 않았어도 상관없었음. 왜냐 꼭 필요한 비약만 도핑하면 됐거든 문제는 조화가 등장하면서 사정이 달라짐. 모든 하위재료가 필수가 되는 상황으로 바뀌었는데 실제 이 재료의 유통가능한(?!) 물량이 천차만별이라는점!!! 이건 끊임없이 미세조정이 필요한 부분인데 항상 뒷북과 엉뚱패치가 잇따른점. 일례로 송로버섯의 경우 재배패치가 있었을때 수확물량 자체를 재배시간에 단순 정비례해서 늘린것으로 봐선 이런 고려가 전혀 없었다는 반증(씨앗만 점점 늘어나는 상황, 그렇다고 공헌도 10을 송로버섯 하나를 위해서 뺀다고?!) 이미 너무 멀리와서 제작식을 손보는건 너무 많은 혼란을 야기할것. 하지마라! - 노드를 통해 얻을수 없는 "동물 피(곰 피등)", "송로버섯" 물량을 획득량을 획기적으로 상향 - 노드를 통하더라도 물량자체가 너무 적은 "흔적", 특정수액(설원삼나무, 측백나무등) 등 대폭 상향 조화영약은 이제 거의 필수 소비재라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건 연금러 입장에서도 장기적으론 도움이 안됌 지금 시스템에서 연금 안하는 사람은 큰 돈도 안돼는 재료들을 조화가격을 위해 냅다 팔아줄까? 아니면 혹시 모르니 창고에 쟁여둘려고 할까? 다 죽는거다! 지금도 연금은 상위 몇%를 제외하곤 효율자체가 안나옴! 재료수급을 쉽게 하는 방향으로 해결해야 장기적으로 안정됌. 노드를 통해 수급되는 재료들은 황실수매를 통해 거래소에 안정적으로 푸는 방법도 고려해야(추가수익인센티브) 가지고 있으면.. 재산세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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