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 채웠음 청년.jpg


1. 린바크 쫄 집결 패턴에 등장하는 소용돌이에 대미지 추가
대충 틱당 1~2만 정도의 딜이 들어오는데 루팅하려고 가까이가면 배가 살살 녹아내림
배 피통이 150+만은 될 거라서 패턴 끝까지 소용돌이를 다 맞아줘도 큰피해는 아니긴하지만
쪼쪼가 있어도 룻을 다 하기 어렵기 때문에 소용돌이 패턴 끝나고 포효할 때 들어가서 룻해야하는 듯

지난주 '린바크의 뿔' 등장 확률을 2배로 올린 모양이던데 여지것 200마리 넘는 린바크를 잡았지만
뿔은 하나 밖에 못 먹어봄



2. 마가이아. 어제 임점하고 나서 1시간, 오늘 2시간 정도 돌았는데
운이 좋으면 어스름 3개 넘게 먹기도 하고 1개도 겨우 먹는 때가 있고 그럼

1페이즈 -> 2페이즈 -> 3페이즈 ABC로 생각하면
1페이즈 때 4분?간 캠프 처리하는 시간이 많이 여유로워짐
등장 속도가 매우 늦어서 저점에 있던 유저들은 상관없고 고점에서 털던 사람들만 손해인듯

다만, 뭘 건든건지 모르겠는데 이동기나 스킬이 갑자기 끊기기도 하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더 해서 먼 거리에 소환수 스킬을 사용하면 똥 같은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간헐적으로 소환된 쫄들이 먼산만 쳐다보고 있어서 쳐줘야하니 광역기가 있는 클래스가 좋은듯

허리띠 어스름 먹을 사람들은 계속 도는 수 밖에 없는 듯....



3. 말, 선박, 야영지 압수

어제 이것때문에 말도 못돌리고 손만 빨다가 시간 보냈는데
날린 시간 생각해보면 화나는 부분. 오늘 임점까지해서 크론석 3천개를 줬더라고?
이 답답한 분노를 삭이지 못할 사람도 여럿있을 듯? 

원인은 탑승물이 많은 경우에 뭐가 꼬인 상황인 것 같은데
어제 임점 후에도 50~100마리 선에 있던 사람들은 해결됐지만 
100마리 넘는 사람들은 계속 버그상태였나봄 ㅋㅋㅋ

이런 버그는 또 처음이라 레게노


4. 흑정령의 계획 뭐시기
생각보다 쓸만은 한데 알림은 바꾸는게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