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전 상태
탑블레이드 아님

부어스트소시지+양송이 구이

원래 밥반찬으로 종종 해먹던건데 오늘은 그냥 가볍게 먹고 내일 등산 나갈 준비할까 싶어 간편하게 차려봄
여기에 시원한 콜라면 아...가버렷!

내일 제가 늦잠을 자는게 아닌 이상 강원도로 등산이나 다녀오렵니다. 올해는 진짜 채집 활동에 마가 제대로 껴서 건진거도 얼마 없고 참 뭔가 시원섭섭해서 내년에 다닐 채집지 길이라도 좀 익혀놔야할듯..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닌거 제대로 배웠습니다. 시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