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은 어디서 많이 봤던 영화들 클리셰 범벅이라 별 인상은 없었는데

돌비 5.1임에도 불구하고 사운드 믹싱을 굉장히 잘 해서 그런가 어지간한 돌비 애트모스 영화보다 만족감이 컸다

특히 자동차 추격씬이나 클럽씬이 기억이 오래 남음

간만에 사운드바 밥값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