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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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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 스포주의) 내부 스토리 이후 전개에 대한 추측엔딩보고나서 보시길 권장함.
1. 세페르의 아히브들이 갑자기 폭주하였다고 함. (투라실에 의한 폭주) 이는 하둠이 이베도르를 통해 세페르 세력을 포섭했기에 공명하여 가능한 일이라고 추측됨. 그리고 투라실이 하둠과 이들을 연결짓는 매개체인 셈이라 보임. 이를 해결하고자 오네트가 가넬을 파견하여 도움. 2. 오네트는 내부의 혼란을 수습해야한다고 말함. 가넬과 아히브가 다시 친해질 계기가 될수도 있지만 또다른 장미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내포함. => 이를통해 투라실은 하둠의 힘을 공유받거나 폭주할 아이템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음. 누군가 투라실을 의도적으로 주입하거나 강화시키는 등의 행위가 가능해진 셈 3. 로드 그레이가 사라지며 여명을 넘어 천국의 유산을 가져오라? 라고 말함. 이게 굉장히 큰 떡밥임 4. 천국의 유산은 누아르 바탈리의 유산임. 즉, 카부아의 왕이면서 크론 왕인 왕만 2번 지낸 에다나임. 이미 누아르의 행적은 제피로스와 그 주변 반신들의 영역에서 확인되었고, 그가 가진 유산이나 아이템들은 굉장한 힘이 될거라 생각됨. 5. 이고르 바탈리가 말한 [[하늘을 탐한 왕의 유산은 겨울 앞에서 침묵을 깨리라.]] 이건 결국 도난당한 그 납골당의 유물 (천국의 유산) 을 로드 그레이가 가져갔거나? 주인공이 되찾아서 겨울산으로 간다는 거 같음. (겨울산 파트2) 5. 두르게프 (드벤크룬 수장) 이 말한 이야기에서도 끝없는 겨울산 (겨울산 파트1) 을 넘어 동트는 여명의 산 (파트2) 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고 힌트를 줌 결국, 겨울산 2에서는 주인공이 천국의 유산과 로드 그레이와 연관된 무언가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여기서 또 다른 떡밥 2개가 나옴 1. 고옌 또 사라짐 근데 멘트도 수상함. 이놈은 맨날 결정타 날릴떄마다 안보임. 근데 중요한건, 그의 대사 중, 주인공을 과거로 보낼떄 3000년전으로 보냈다고 말했음. 이는 현 시점이 아닌 과거 카부아 왕이나 그 이전 고대 문명의 시절로도 방문 또는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걸 시사함. 2. 로드 그레이는 엘비아에서 옴. 이 세계 (주인공이 거주하는) 의 하둠은 사라진게 맞음. 근데 엘비아는 이미 멸망했다고 말했음. 하둠의 잔당이라던가, 육신, 또는 그에 준하는 아이템이 머물 가능성이 있음. 로드 그레이는 목적은 하둠 멸망이지만, 그 이후에 대해 밝혀진게 없는 상태임. 그리고 이 세계를 제물로 하둠을 지우려한 것도 분명함. 앞으로 엘비아와 현세계 간의 충돌이나 엘비아에서 하둠을 다시 부?활 시키는등 다양한 가능성이 내포됨. 전체적으로 1장의 이야기를 잘 정리한 스토리였음.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떡밥도 무수히 뿌린 챕터기도 했음. 스토리팀 꾸려서 했다고 하던데 확실히 좋아졌다는걸 느낌 연출할때 NPC나 플레이어 캐릭터 찐빠나는거만 빨리고치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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