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출시에 펄로 판매하면서 접근성 올려준게 
이제 설설 다음 사냥 보물 낼 각 보려고 그런건 아닌가 싶음

솔찍히 보물 다 끝난 사람도 수백만명인데 
뭐 하나 나올떄 돼지 않았나 

갠적으로는 그 맨날 이벤트로 내주던 휘장 칸에 
경치+ / 아획10+  등등 붙는 그거

그거를 무슨 훈민정음 이런걸로 해서 아침의나라 사냥터 보물로 내줄거라 생각했는데
몇십년 지나도 안나오드라고 ...

저거 있으면 비읍시옷가튼 ㅈ사시 얻는다고 베그나 이런거 챙겨잡을필요없는데 
맨날 10퍼떄메 찝찝함 

새 보물 원하는사람은 나밖에 업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