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노르노르, 골로스라는 펫이 초창기 인기펫 최고봉이었는데 성능은 줜나안좋았음.

왜냐하면 속성이 화 수 풍 지로 나뉘어 있는데 골로스는 화5풍5라 상성을 이겨도 이기는 속성당 10퍼딜이 증가하는 구조라 올속성( 풍은 지속성을 화는 풍속성을 이기고 풍은 화에게 화는 수에게 지기에) 2배풀딜이 절대로 안나와서 성장치가 초창기 펫중 최강수치를 지녔음에도 구렸고 노르노르는 풍펫 호랑이 답게 줜나 빠르기만 하고 풍지라 이기는 속성을 가진 펫을 만나기가 힘든 구조에 공이딸렸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씩 메타를 이기려고 역속성 펫을 가져오는 애들 덕에 로또가 걸려 5대5 대전에서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선빵 속성판정승을 따내기도 하는 이런 치밀한 구조.

근데 이걸또 꺼내는 심리가 옛날 전성기 시절 마검 아포피스 웨펀마스터 아수라 소울브링어마냥 떼깔이 줜나게 간지가나서 대체로 현 몇십에서 급좋은거면 전지기준 몇백까지 갖다박고 만렙 뒤지게 찍어서 갖고나오는거라 이게 또 별미였다는거지...

난 이게 게임의 참재미라 보는데....

요새 참 보기힘든 구조인듯? 조커픽이 없고 다 똑같게 하면 뭔재미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