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희귀한 생선은 노란생선으로 두고 흔한 생선은 초록색이고 막 그러던데
근데 카마실비아 전반에서 낚이는 꼬치동자개가 초록색이라 전 그냥 막연히 흔한 생선이구나 싶었는데
오늘 우연히 인터넷서핑하다가 해당 물고기에 대해 좀 검색해봤음..

근데 얘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에다가 천연기념물 455호임 ㄷㄷ
펄없님들 그 개발팀 안에 낚시광 있는거같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고증좀여..
원래대로라면 노랑색 물고기여야 정상인건데 음.;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어느정도로 보기 힘든 종이냐면 그 2급으로 지정된 "황구렁이"를 제가 여태 8년을 곤충채집다니면서 딱 한마리 봄..
뭐 그 외에 유혈목이 살무사 쇠살무사 먹구렁이 누룩뱀 등은 수도 없이 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