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4news 기자가 처음에는 DGSI를 출처로 명시하면서 AK 계열·Scorpion까지 구체적으로 언급.

DGSI가 강하게 부인했지만 기자는 총기 정보 자체를 철회하지 않고, “정보기관 내부의 일치하는 복수 소식통”이라고 표현을 수정. 

정부는 17일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고, 다음 시위에는 BRI·RAID·GIGN + 헬기 + 장갑차량/물대포 + 군의 Sentinelle까지 동원한다고 발표. 

흠.... 총기를 들고? 

기자가 해당 뉴스 기사 내용 주장을 철회 안했다는 것과 더 강한 대응 예고한 프랑스 정부 


판단은 알아서



참고로 난민 받고 총기 청정국, 유럽에서 가장 안전하다던 스웨덴 근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