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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00:59
조회: 18,946
추천: 19
나도 모르고 여러분도 몰랐던 선인장의 쓰임새퇴근하고 접속한 언제와 같은 일상 속 검은사막... 베네실 입고 가공 좀 돌려놓고, 웹서핑 좀 할라그랬죠 .. 근데 뭘 가공하려했는지 까먹었지 말입니다! 그래서 막 눌러보다가 나도 모르게 속아내기를 눌렀어! 근데!!! 근데!!!! 거기에 선인장 수액이 선택이 되는거야!!!!!!!!!!!!!!!!! ![]() !?!?!?!?!?!?!??!?!!!!!!!?!?!?!?!??!?!?!?!?!?!!!??????!?!?!!? 난 나름 초반부터 하드하게 해왔고 최근빼고는 항상 하드하게 했던 프로검창러로서 내가 모르는게 있다는 것에 매우 큰 실망을 하였고, 하지만 거기에서 오는 저 녀석의 가공 여부는 나의 의구심을 자극했어. 헐랭 자연스레 난 클릭했고, 내 캐릭터는 뜰채를 흔드는지 가ㅅ을 흔드는지 뭘 일단 흔들었어 그래그래,, 그러더닛... 나온 녀석이 글쎄....! ![]() !!!!!!!!!!!!!!! 과거 연금러의 최대의 적이었던 정제수느님! 난 과거 연금 헤딩러로써 모든 재료를 항시 비축해둬야 하는 혼자만의 사명감을 가지고 그저 창고를 묵묵히 지켜오던 선인장 수액 녀석이 이런 쓰임새가 있을 줄은 몰랐어. 그래서 난 버그인가 혹시! 대12의 달콤한 유혹인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니얌! ![]() 제작노트에도 명시되어 있던 선인갓 수액! 'ㅅ' 검색해보니까 아무도 모르는게 아닐까 싶어서 왘 개꿀 하면서 올리다보니까 지금은 정제수가 구하기 쉽다는게 문득 떠올랐찟 그래도 이 노드 돌리던 사람들 선인장 수액 수천에서 수만개 쌓여있을텐데 나중에 연금같은거 안쓸거 같아... 그냥 가공해서 정제수나 마시쟝 'ㅅ' ! 이상 우리와써또와써 에밍이었습니다. 우와또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



에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