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이 올린 것도 있습니다만... 이게 제일 알기 쉬운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마르니 저택의 미로 들어가기 직전에 미친 함성 하피가 절벽가에서 나오는 곳입니다.

여기에서 하피를 잡고 길 표시 반대쪽의 왼쪽 절벽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창살 벽이 나옵니다.

 

 

창살 벽까지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수풀을 헤치고 좀 가면, 창살 구부러진 곳이 나옵니다.

 

 

여기로 들어가면 멀지 않은 곳에 바바가 있습니다.

뭐, 다른 분들이 소개한 루트도 괜찮습니다만, 이쪽이 알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