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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16:58
조회: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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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글........죄송합니다. 본의아니게.... 아무대서나 막 짖어대는 개를 '소서러 직업 게시판'에 끌고 온 것 같습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세상에 미친개에게 물릴걸 알고서 가까이가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냥 갔는데, 듣도 보도 못한 미친개가 짖어대니 참 난감하군요. 저는 어차피 상대해봐야 짖는거밖엔 안할게 뻔한 미친개의 글을 볼 이유가 없어, 깔끔하게 차단한지라 상관없는데, 저로인해 미친개의 짖는소리를 보게되는 다른 소서러분에게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짧게 적습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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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닐 ...것 ...같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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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소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