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본의아니게....

아무대서나 막 짖어대는 개를 '소서러 직업 게시판'에 끌고 온 것 같습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세상에 미친개에게 물릴걸 알고서 가까이가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냥 갔는데, 듣도 보도 못한 미친개가 짖어대니 참 난감하군요.

저는 어차피 상대해봐야 짖는거밖엔 안할게 뻔한 미친개의 글을 볼 이유가 없어, 깔끔하게 차단한지라 상관없는데, 저로인해 미친개의 짖는소리를 보게되는 다른 소서러분에게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짧게 적습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