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자연스럽게 만든다고 오랫동안 만져왔던 커마인데 처음 올려보는 거 같네요;;; 

나이 먹으니 할 시간도 없고 말이죠 ㅠ..ㅠ 커마는 공개로 앨범에 올려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