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생성을 18년도쯤에 하고
발키리로 포건 입문하고 지겨워서 접었다가

동악세퀘가 생긴다는 소리를 듣고 6월 중반에 복귀해서
선물로 받은 억압셋 장착하고 무지성으로다가 또 포건만 패다가

뉴비는 보물작을 하면서 커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시작하게 된
오네트 제작...!!

후기들 보면 다들 오래걸리면 1년까지 하셨다기에
살짝 걱정 되기도 했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사냥해보자라는 마인드로
꼬박꼬박 야영지 버프 받으면서
평일에만 하루에 6~13시간씩 꾸준히 사냥해서
드디어 오늘 오네트를 완성했네요 ㅠㅜ

가크툼에서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조금 애먹은거 빼곤 
(누적 갈기털 277만개...)
다른 재료들은 운좋게 평타로 잘 나와서 빠르게 제작한 것 같습니다 !!

보물작하면서 수입도 짭짤하게 벌어서
지금은 억압셋은 부캐에게 던져주고
벨심, 유보스템, 유초승/바실, 고검별 등등.. 
차근차근 정가로 스펙을 맞추고있네요 !!
( 현타와서 동깍하다 우둔 그리폰만 고따리 되어버린 슬픈사연... ˚▱˚; )





이젠 남은 물약작인 오도어를 제작하기 위해 열심히 노역을...

다들 행복 검사하세요 ( ´ ▽ `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