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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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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네트 완성했습니다 !!계정 생성을 18년도쯤에 하고 발키리로 포건 입문하고 지겨워서 접었다가 동악세퀘가 생긴다는 소리를 듣고 6월 중반에 복귀해서 선물로 받은 억압셋 장착하고 무지성으로다가 또 포건만 패다가 뉴비는 보물작을 하면서 커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시작하게 된 오네트 제작...!! 후기들 보면 다들 오래걸리면 1년까지 하셨다기에 살짝 걱정 되기도 했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사냥해보자라는 마인드로 꼬박꼬박 야영지 버프 받으면서 평일에만 하루에 6~13시간씩 꾸준히 사냥해서 드디어 오늘 오네트를 완성했네요 ㅠㅜ 가크툼에서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조금 애먹은거 빼곤 다른 재료들은 운좋게 평타로 잘 나와서 빠르게 제작한 것 같습니다 !! 보물작하면서 수입도 짭짤하게 벌어서 지금은 억압셋은 부캐에게 던져주고 벨심, 유보스템, 유초승/바실, 고검별 등등.. 차근차근 정가로 스펙을 맞추고있네요 !! ( 현타와서 동깍하다 우둔 그리폰만 고따리 되어버린 슬픈사연... ˚▱˚; ) ![]() 이젠 남은 물약작인 오도어를 제작하기 위해 열심히 노역을... 다들 행복 검사하세요 ( ´ ▽ ` )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