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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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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못깔꺼란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왜? 니가 지은 죄로 인해 게시판에서 도덕성의 질타를 받았거든...넌 게시판에서 두번의 실수를 한게 있는데...하나는 너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익명의 제보자를 너의 이익하나만 위해서 철저하게 버린거고 두번째는 그런 지난날의 너를 돌아보지 못하고 또 한번 익명성에 의존한 진실게임을 벌인거고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을 이제 누가 믿어줄까? 한낱 게시판에서 지난날의 잘못으로 인해 발목이 잡힌 난 너가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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