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인척 아닌척, 착한척을 떠나  

뭐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이건 아니라고 내가 다시 한번 말해준다.

지금 말 자동 이동으로 키우면서 적 길드한테 여러번 죽고 오늘도 한바람이 도적때있는데서 막아서  날  도적한테 몹사를 시켜도 난 뭐라고 안한다.  
왜 겜을 즐기고 그것으로 끝나는거니 ..

그리고 컨트롤이 참 허접하다고 말하는것도 참을수 있다 ..

컨트롤이 딸릴수도 있는 문제니..


근데  인성을 모독한 첩자라고 하면서 추방을 한것은 거기 길드원 전부에게 날 첩자라고 생각하겠금 만든것이니 거기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그걸 게임으로 해결을 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그랬고 지금까지 난 정말 딱한번만 반박해서 글적었고 

이번에 라비가 다시 슬슬 나오니 다시 댓글좀 달았을 뿐이다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