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개량도 실패하고..  마을에서 흐느적흐느적 하던때

뿌우뿌우~~

쟁이 걸려왔고 길드원 몇분이 당하셨고..
바로 도핑시작!!
비록 킬수에서 많이 밀린것은 아쉬웠지만. 우리 길원들간 단합도 되고 손발도 맞춰보는 좋은 시간였네요^^

우리 <DuFy>길드와 <신분세탁>님들과 즐쟁했네요.
한두시간 했던가용..
제가 많이 허접한지라. 배우는 마음으로 즐쟁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일창 외엔 챗도 없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어디의 누구와 싸우던간에 패배는 당연히 싫죠!!
하지만 지더라도 배운다는 마음과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
그리고 길드원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것을 적절히
배합하여  즐기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싸우며 놀고 죽겠습니다.
나는 우리 길드원분들이 항상 고맙고 좋습니다.

<DuFy>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