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과 다르게 격주가 아닌 매주 공성이 되는데다
거점전의 등장으로 초식길드도 조금씩 전투 성향을 생각하는 것같다.

다음주 바로 공성.. 제3세력 가능성으로 꼽혔던 길드 일부가 연합의 움직임을 보였고 이젠 기존 칼페온과 메디아에 집중된 양강 공성에서 제3세력의 발레노스, 세렌디아 싸움까지
팝콘 챙길때가 된듯 싶다.

기존에 공성길드 데뷔무대격이엇던 발레노스에서 세렌디아까지 양강 연합의 범위에 벗어나면서 제3세력의 성장 기반이 생겼다고 본다.

친CA인 CBEL, 친 마르스인 리베로, 가칭 폴라리스 연합
언제든 세렌디아 발레노스로 갈만한 UU, 무작위 쟁만하는 두근두근 등 공식적으로는 양강연합이 아닌 길드는 얼마든지 노릴 수 있는 상황..(물론 간다는건 아니다. 지들 맘이지)

칼페온이 해방됬다는 점도 양강연합이 더이상 세렌디아까지 품기 어려워졌다는 뜻이니까..

확실히 재밌질듯... 물론 펄업이 서버관리만 잘해준다면... 지휘소가 단단해진것도 한몫하는듯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