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ㅈ]님께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장애인에게 오랜 시간 수차례 비하하는건 어떤 책임을 져야하는지 그 결과는 저도 모릅니다.

공개 사과 하십시요. 
해 주십시요가 아닙니다

여기에 글을 쓰고 남기는 이유는 게임상에서 저를 차단해서 몰랐다는 핑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박제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미리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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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오전 
[ㅈㅇㅈ]은 청새치 쳇창에 
"손가락 절단나서 정신이 오락가락한가보네"라고 
장애를 갖고 있는 저를 비하했습니다. (10:24)
 
다음날인 20일 화요일 오전 
[ㅈㅇㅈ]에게 "장애인에게 장기간 신체부위 비하발언 6번은 지나치다고 사과하라"고 말했습니다. (10:10)

좀전까지 청새치 쳇창에서 다른분들께 저를 차단하라고 유도하더니 
[ㅈㅇㅈ]은 저를 차단한 척 아무런 대꾸가 없었습니다. 

그 즉시 자료 취압 후 사이버수사대에 접수하고, 
접수번호를 부여받은후 경찰서를 다녀왔습니다.

저녁 무렵 이윽고, 쳇창에서 말을 하고 있는 주아정을 발견하고 
위 사실을 쳇창에 말했습니다.

[ㅈㅇㅈ]은 "공개적인 채팅창에 사이버수사대 신고한다고 말하고 협박성 성립으로 역고소 넣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라"고 했습니다. 
[ㅈㅇㅈ]은 "데미지 1도 없다"면서
"정신이 오락가락한데 치료할 돈이 없나 봅니다"라고 쳇창에 말했습니다. (오후 5:12)
"부모님이 정신병자랑 놀지 말래요"라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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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반성이나 자제도 하지 않는 
[ㅈㅇㅈ]을 보고 그런 마음은 덮어버렸습니다.

왜냐면 2년 동안 수차례 반복 됐기때문 입니다. 
그럴때 마다 게임은 게임일뿐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게임에서 분쟁이나 다툼도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면서
사과 한번 안받아도 매번 그냥 참고 넘겨줬습니다.

[ㅈㅇㅈ]은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글쎄요? 과연 그럴까요? 

*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ECRM) 
접수번호: A2026-0XXXXX
유      형: 사이버 명에훼손.모욕
피해금액: 0원
생 성 일 : 26-01-20
접 수 일 : 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