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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02:23
조회: 3,271
추천: 4
↓ 방해 및 비속어,비방,욕설채팅을 먼저 하거나 혼자 한적이 없습니다만?안녕하세요. 검은사막 가문명 HUNTER입니다. 우선, 평소 인벤을 잘 사용하지 않아 거의 신규 계정으로 글을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19일 새벽, 모험가 지휘관(대장). 잊혀진초상(보좌관)으로부터 게임 플레이 방해 및 비속어, 욕설, 비방성 채팅을 받았습니다. 해당 모험가 두명과 저는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닙니다. 명확한 전달을 위해 밑에 글에 마스터 클래스 어쩌고 제목에 써져 있던 선동과 유리하게 짜집기한 글들을 직접 캡쳐했던거 다 공개합니다. 1. 25년 10월 19일 새벽 2시 30분경 자유결투장 7 데아 이동스킬을 쓰며 지나가던 중 저 둘한테 맞고 누워서, 다시 일어나 둘 다 눕혔는데 죽어버렸습니다. 그 때까진 피빕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그쪽을 피해서 중앙으로 이동했으나 두명이서 공격을 해왔기에 맞대응 하다가 이기게 되었고, 자결 특성상 당연히 PVP의사가 있는 줄 알고 혼자 두 명을 상대하다가 지루해져서 자결 입구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때 지휘관(대장)한테 귓이 와서 왜그러냐 묻길래 솔직하게 '지나가다 누웠으니 일어나서 똑같이 스킬 썼는데 죽어버렸는데요?' 라고 하기엔 상대가 민망할까봐 참았습니다. 근데 보좌관 잊혀진초상님의 첫마디가 ![]() 예? 그럼 저도 "때렸는데 두분이서 죽으셨잖아요" 이러나요 설명하기도 전에 대화 첫마디부터 썅욕을 박으시니 정당하게 아가리 조용하라 썼고 템이 낮으니 한대 맞고 죽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밑에 글 5번에 적힌, 귓속말로 H유저에게 "화난 이유가 있으실까요?"에 대한 답변은, 물론 저렇게 귓이 와서 저도 좋게 스탠스 취하고 설명하려던 와중에 캡쳐 내용처럼 대화의 대부분이 욕설인데 어느 누가 부처처럼 이해합니까 지휘관님 옆 보좌가 차분히 대화를 할 수 있게 기다려줬다면 저도 얼마든 사과를 했고, 결론이 좋게 끝났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게 왜! 제 스킬 하나에 맞고 죽은 거에 긁혀서 나 하나 밟으려고 득달같이 오셨는데 두명이서! 왜! 기스 한 번 못내고 욕을 하십니까 그러게~~ㅠㅠ 인생까지 왜저러고 사냐니요ㅎㅎ 요즘 계정 구매로 이슈가 많던데 혹시 해당되시는 부분이신지,, 전 성실한 직장인이라 퇴근하고 항상 직접 현질해서 강화 방송하고, 길드원이랑 하하호호 웃으며 잘 지내는 사람이거든요 템들 다 직접 띄웠고요 (게임에 올 환 띄울 재력이면 어디든 자랑하고 싶지 않겠음?^^) 저를 밟고자 하신다면 두분이서 연습하시고 정정당당하게 템 띄우고 밟으러 오셨으면 좋겠네요 쟁하자니까 "안받을건데" 이러면서 현피 뜨자하지 마시고요 ㅋㅋㅋㅋㅋㅋㅋ ![]() ![]() ![]() 그 날 월챗으로 찡찡거리더니 아직까지도 긁혀 계셔서 사사게까지 올리신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인한테 듣고 구경만 하면서 시덥지 않음에 대응은 안하려 했는데 본인들의 언행은 쏙 빼고 유리하게 글 작성하신 거 보니 당사자인 제가 봐도 와 헌터 스레기네 소리가 나올 정도로 잘 날조하셔서 본의 아니게 등판했습니다. 전 길탈 해 뒀으니 대결 신청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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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en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