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이 필요해서... 크자카 상자를 팔기로 결심을 하고, 권갑이나 지팡이를 올리면 바로 팔리겟지만..

혹시 간절하게 필요한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월쳇을 날렸는데요 >ㅅ<





와~ 가장 먼저 귓을 주신분이 계셨어요. 짝짝짝 가문명: 없다고요 캐릭명: 엄청춥네 님이 도끼!라고 보내주셨는데요 ㅎㅎ

'노강?'이라고 제가 묻자 '3강 가능?'이라고 하시길래 저는 'ㅇㅋ'를 날렸어요 ㅎㅎ

그러나!!!!!!!!





보다시피 도끼는 한시간째 팔리지 않고 있어요 ㅠㅅㅠ 제 창고 보유 금액을 보세요... 급전이 필요해보이지 않나요...?

상처를 입은 저는 재차 귓속말을 하였지만.. 이분은 답변이 없으시더라구요 흑흑 ㅠㅠ

잠수신가?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길드채팅에서 '낚시 아니에요?'라는 말을 들었을 땐!!!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무례하지만 그 분의 정보를 검색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네!!!! 저는 충격에 휩사였습니다!!!

그래요 이 분은.. 이 분은.....!!!

애초에 자이언트라는 캐릭터가 존재 하지 않는 가문이였습니다!!!!!! ㅠㅅㅠ

알게 모르게 검은사막 내에는 사기꾼이 존재합니다.

여러분.. 좋은 마음 먹고 저격같은거 해주지 마세요 ㅠㅅㅠ

외침권도 아깝구....

상처도 입는답니다..

그냥 잘 팔리는거 올리세요... ㅠㅁㅠ

이상입니다 '-^